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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의 작자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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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7-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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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작품을 지은 이유 중의 하나로 번역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김소행 - <삼한습유(三韓拾遺)>
작품이 잘 매듭지어진 이유는 ‘자신의 마음이 외롭고 고통스러워서’라고 말하면서 박학을 자랑하였지만 그 재주를 세상에 시험할 수가 없었다고 하였고, 성공적인 작품은 작가가 처한 상황이 고통스러운 가운데서 창조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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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감상서평
설명




3. 작자상
전통 사회에서 식자들이 소설을 문제의 대상으로 삼았듯이 소설의 작자 역시 사회적인 문제아로 취급하였다.
이우준 - <몽유야담(夢遊野談)>
과거에 수십 년간 응시하다가 40여세에 생원이 되었는데, 부친이 위급하여 과업을 할 수 없었던 상황 등을 고려하여 몽유야담을 저술하게 되었다고 하였…(To be continued ) 다




순서
다.

1) 락척불우지인과 고신자
- 락척 : 호방함, 혹은 처량한 모습의 뜻을 잃은 뼈대 없는 자.
- 락척불우지인 : 뜻을 잃고 세상을 잘못 만난 자(과거 낙방, 한미하게 생활하는 인물)
송세림 - <어면순>
홍만종 - <해동이적>, <명엽지해>, <순오지> 등 서사체 문학을 저술하였으며 단학(丹學)에 깊은 관심을 가진 이단아였다.
홍희복 - <제일기언(第一奇諺) 서문(序文)>
문장력이 있고 일없는 선비는 소설을 짓고 일없는 선비와 재주 있는 여자는 소설을 번역하며 <경화록>을 번역한다. 작자가 부정적이고 꺼림칙한 존재이면서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임을 뜻한다.
김우순 - <삼한의열녀전서>
곤액을 당해 슬픈 근심과 울분이 가슴에 있어도 발산시킬 수가 없어 작품으로 쓴다고 하였다. 이른바 작자를 방외인적 인간상으로 취급하여 이단시하려는 경향이 그것이다. “평생토록 배우고 아는 바가 넓고 깊지만 마침내 뜻을 이루지 못하여 쓰일 곳이 없게 되었고 할 일 없게 되자……”라고 하여 작품을 쓴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이처럼 19세기 중엽에는 재학은 넓고 깊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일없는 선비의 상이 대체적인 형상이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정치권의 입장에서는 항상 꺼림칙한 존재였고, 작자를 여러 갈래의 모습으로 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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